
한인택시 미리 예약해둬서
숙소에서 JFK까지 $50에 이동다 새벽 4시에..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BUF) 왕복은
jetBlue 탐! 왕복 $100달러 조금 넘었던 듯
06:30 JFK > BUF
19:30 BUF > JFK
이렇게 계획했다
버팔로공항에서 택시 동행 구하려고 노력했지만
그건 실패했고 그래도 무사히 이동했음!
캐나다사이드 나이아가라 하차라 입국심사도 택시에서 ㅋㅋㅋ













































캐나다사이드 나이아가라 한참 구경하고
스카이론타워는 혼자 올라갔는데 바람 겁나 불어서 무서웠음,,












Denny's
푸틴 존맛.. 아.. 푸틴.. 푸틴......!!!
이거 먹으려고 캐나다 나이아가라 왔나(? ㅋㅋ








뭔 어디 아주 망한 유원지같은 느낌..




Hornblower Boat
미국 넘어와서
혼블로어 보트 탔는데 진짜 존잼! 후회없음!
운 좋게 맨 앞에 자리 잡아서 더 제대로 구경했냄 ㅋㅋ
걱정했던 것 보다 별로 안 젖음(?



















미국에서 보는 나이아가라도
원없이 구경하고
택시 잡았는데 인당 $24내고 버팔로공항까지 이동했음




Anchor Bar
버팔로 공항 내 앵커바 진짜.. 여기 맛을 잊을 수가 없음!!
맥주도 미쳤는데 버팔로윙이..........
진짜 처음 먹어보는 맛?ㅋㅋ
버팔로에서 버팔로윙 먹은 이 기억이 너무 생생해





폰으로 찍은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팀홀튼 아이스캡 ㅋㅋ
숙소로 다시 돌아가는 길도 험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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