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치만 소화시킬 시간없이
지난 춘천여행때 맛있게 먹은 명가막국수 달려갔는데
배가 고프지 않았던 게 문제였나..
그때만큼 맛있지가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고
그치만 편육이 존맛!
배불러서 고민하다 시켰는데 안 시켰으면 큰일날 뻔 했스..






바로 앞 카페 어스17로 달려감
2층 음악감상실에서 한참을 멍 때리기,,
넘 평화로웠어


그리고 이제 갑자기
국립춘천박물관 ㅋㅋㅋㅋㅋ
그냥 올라가기 아쉬워서 들렸는데 넘 좋았음



























춘천 급여행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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