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시카고에서 시카고피자를 먹어보자 싶어서
시작 된 여행이었지,, ㅋㅋㅋ








Lou Malnati's
체크인 전에 호텔 도착해서 짐 맡기고
루 말나티스에서 반반피자에 버팔로윙 그리고 맥주!
너무 맛있었다..
호텔 체크인하러 갔는데
Congress Plaza Hotel 이었는데
처음에 받은 813호 객실키로 들어갔는데 키가 안 맞는 거야(?
근데 그걸 청소하시는 분이 보시더니 대신 열어주셨는데
들어가니까 다른 사람 짐이 있음(?)(?)(?)
내려가서 말하니 713호인데 키를 잘못줬다고..
그렇게 다시 받은 건 13층이었는데(?)
미안했는지 룸 업글을 해줘가지고 레이크뷰 개이득이었슴,





Millenium Park
그렇게 쉬다 나와서
밀레니엄 파크 구경하고
















Navy Pier
버스타고 네이비피어 왔는데
사람에 치어 쭈구리며 야경 감상하며 산책하고
앤디스 가려고 다시 버스탔는데
한 정거장 더 가는 바람에 길어진 산책






Andy's Jazz Club
입장료내고 들어와서 창가에 쭈구리고 앉아서
칵테일 마시면서 즐기기 ><
테이블에 자리 잡으면 음식 주문해야하고
아니면 인당 2잔 이상 마셔야 함(
오픈테이블에서 예약 가능

나와서 치폴레 보이니까 먹어주면서
시카고 첫 날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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