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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투어! 18년도에 45달러였나..? 쫌 비싸긴 하지만..
오리랑 닮은 차를 타고 시내와 찰스강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였는데
강으로 들어갈 때 넘 재밌었음 ㅋㅋㅋ
지금은 60달러가 넘나봄; 그래도 오래 타니까..


















Prudential Center / View Boston
프루덴셜 센터 들어가서 일단 블루보틀 마시고
뷰 보스턴 전망대 올라갔다왔다









Boston Public Library
보스턴 도서관 구경하고~











Harpoon Brewery
합푼 양조장에서 맥주 샘플러랑
프레첼을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진심 너무 정신 없었음;
뭔 행사인지 게임인지 하느라 보통 난리가 아니었..






Legal Sea Foods - Harborside
양조장 나와서 걷다가
해산물 레스토랑 들어갔는데 오이스터가 개맛있었음!!
그리고 건너편 야외 공연장에서 소리도 들렸는데
Dispatch 라는 밴드였음 ㅋㅋ
뷰도 좋고 들리는 음악도 좋고 넘 행복했던,,
우버불러서 숙소로 돌아갔고
파이브가이즈도 포장해가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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