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여행335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올리바피자 - 돌체비타 성벽투어를 끝내고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가는 길!두브로브니크 참 예쁜 도시다 :) 맛집 찾아가는 길에 작은 마켓을 구경했다다시 봐도 귀엽다.. 사올껄.. 올리바 피자 (Oliva Pizzeria)모~든 메뉴가 정말 다 맛있었다 ㅋㅋㅋ여럿이 여행해서 가장 좋은 점은!정말 여러가지 메뉴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것~>_ 2017. 10. 26.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성벽투어 두브로브니크 여행의 꽃(?) 성벽투어의 날이다! 땡볕에 고생한다고 정오를 피하라고 해서 아침 일찍 움직였다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벽이라고 불린다는데천천히 감상하며 걸으니 힘들지도 않고 그저 좋았다(그래도 신발은 편해야하고, 썬크림은 잔뜩 바르고 가야한다 ㅠㅠ) 약 2시간 정도 소요되고중간중간 티켓을 확인하니까티켓을 꼭 가지고 있으라는데 나는 딱히 확인하진 않았다입장료는 120kn(유로 안받고, 쿠나 혹은 카드만 가능) 2017. 10. 26.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3, 크로아티아 #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다시 쓰려니.. 막막하다.. ㅠㅠ) 스플리트에서 마지막 도시인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길이다!가는 길에 보스니아 국경을 넘어야 한다차 안에서 입국심사를 받는데 여권 모아서 넘겨주고 간단히 인원수만 체크한다(그래도 떨리긴 함ㅋㅋ) 가는 길에 잠시 멈춰서 귤 구매했다 ㅋㅋ포스있는 과일가게 주인분~ 두브로브니크로 들어가기 전,잠시 차에서 내려서 보스니아를 감상했다시간이 좀 더 여유로웠다면 하루정도 머물렀어도 좋았을텐데.. 두브로브니크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바라본 뷰!숙소자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숙소에서의 뷰도 너무 좋았다 >_ 2017. 10. 24. 17년 7월 강릉 :: 간단한 기록 17년 7월친동생 휴가에 맞춰 떠난 강릉여행 기록 # 안목해변 더굳펜션 # 버드나무브루어리 샘플러 대굴령스텍끼 # 엄지네포장마차 꼬막무침 육사시미 # 엘빈 청포도타르트 티라미수 # 강릉중앙시장 궁중왕떡갈비 보성닭강정 아이스크림호떡 모짜렐라치즈호떡 # 강릉중앙시장 앞 카페테디 # 오죽헌 # 경포호 # 박이추커피공장 파나마게이샤 자메이카블루마운틴 # 쉘리스커피 산딸리티라미수 # 해송횟집 물회 회덮밥 # 키크러스 - 주문 날려먹어서 40분 기다렸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 카페 # 엘빈 청포도타르트 딸기타르트 # 삼교리동치미막국수 2017. 8. 6. 17년 6월 제주 :: 간단한 기록 17년 6월제주에 있는 친구를 보러 떠난 제주여행 기록 # 스타벅스 제주꿀땅콩라떼 제주영귤그린티 # 카멜리아힐 수국축제 # 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카페 # 성이시돌목장 # 제갈량 갈치조림 # 금능 반지하카페 # 협재해수욕장 카페쉼표 한라봉에이드 오메기오곡라떼 # 지나가다 # 중문 일광회센터 고등어회 # 카페세렌디 천혜향베이글 초코바나나베이글 # 중문 해녀의집 전복죽 # 카페99.9 꿀몽 퐁당쇼콜라 (감사한 사장님의)티라미수아포카토 # 하멜 치즈몽 # 쌀다방 쌀다방라떼 2017. 8. 6. 16년 4월 제주 :: 간단한 기록 16년 4월벚꽃보러 떠난 제주여행 기록 # 칠돈가 흑돼지 # 전농로 벛꽃 # 마라도횟집 # 아라파파 # 만복이네김밥 앞 개님 # 만복이네김밥 전복컵밥 # 곰막 성게국수 회국수 # 유채꽃 # 쉬림프박스 # 비자림 # 마진가 말고기 # 부가네얼큰이 얼큰이닭발 소금구이날개 # 베스트웨스턴호텔 2017. 8. 6.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3,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 리바거리 -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성 도미니우스 대성당/열주 광장/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 자다르에서 차로 약 2시간이 걸리는 스플리트, 뭔가 새로운 느낌의 유럽이었다. 보라보라한 느낌의 너무 예쁜 도시. 차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해변산책로, 리바거리(Obala Riva) 정말 너무 시원하고 아름다운 도시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에 들어서기 전에,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을 찾았다. 리바거리에는 예쁜 마그넷들과 예쁜 라벤다 인형들이 잔뜩 있었다. 정말 너무 다 사고 싶었다 ㅠㅠ 특히, 요 보라보라한 귀여운 라벤다 인형을 안사온게.. 넘나 한이 되었다 ㅠㅠ 내가 왜!! 무엇을 아끼기 위해!! 이 아이를 사오지 않았던가 ㅠㅠ 힝.. 가려던 레스토랑이 영업시간이 남아서, 간식삼아 유명한 수제버거집 KANTUN PAULINA에 들렸다. 맛은.. 그저 그랬다.. ㅋㅋ 유명하다고 할 정도의 맛은 아닌 것 같.. 2017. 2. 20.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2, 크로아티아 자다르 # 성 도나타 교회(St. Donatus' Church) - 맛집 Zadar Jadera 저녁을 먹기위해 태양의인사, 바다오르간과 인사했다. 배가 안고팠으면 몇시간을 더 버텼을 것이다... 성 도나타 교회 (St. Donatus' Church)는 겉에서만 보았다. 포룸 위에 세워진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다. 트립어드바이저를 참고하여 찾은 맛집! Zadar - Jadera, 정말이지 너무나 만족했던 저녁이었다! 넘나 어두워서.. (조명 탓하기 ㅋㅋ) 맛이 없어보이지만.. 모든게 정말 다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테이블 아래를 계속 지나다니던 귀여운 냥이들 ㅠㅠ 정말 만찬을 즐기고 나섰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 한잔을 하기위해 마트에 들려서 장을 봤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밀카 초콜릿..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날 프라하에서 잔뜩 사갔다 ㅋㅋㅋ 돌아오는 길에도 너무 예뻐서.. 2017. 2. 19.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2, 크로아티아 자다르 # 바다오르간(Sea Organ) - 태양의 인사(Greeting to the sun) 해가 지기전에 빨리 자다르로 이동해야 했다! 넘나 빡셈 ㅠㅠ 플리트비체에서 자다르는 차로 약 2시간 30여분이 걸린다. 중세시대 로마교황청의 직속 관리를 받을 정도로 중요한 건축물이 많으며 로마시대 광장 유적지가 최대 규모로 남아 있는 자다르!! 하지만.. 구석구석 자세히 둘러보지는 못했다 ㅠㅠ 그래도 플리트비체에서 서두른 덕에 일몰전에 무사히 도착해서 예쁜 자다르의 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우리의 숙소 'Apartment and Room Soul of Dalmatia' 지도를 보고도 못찾아서 조금 헤맸는데, 앞에서 숙소아주머니가 기다리고 계셨다 ㅋㅋ 유쾌하셨던 분, 그리고 친절하셨다. 짐을 풀 시간도 없이 바로 뛰쳐나와 바다오르간&태양의인사 쪽으로 향했다. 바다오르간(Sea Organ)의 신비한 소리는.. 2017. 2. 19.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2,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 계획을 짜면서 제일 기대했던 곳! 플리트비체 때문에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역시나 기대했던 것 만큼 너무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이었다. 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는 차로 약 2시간 30여분이 걸린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 크로아티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국립공원, 16개의 에메랄드 빛 호수와 수많은 폭포들(96개)로 이루어진 곳 등등 설명이 많이 붙은 이 곳! ㅎㅎ 우리는 3~4시간이 소요되는 B코스를 선택했다. (B코스 : Entrance1 - 도보 - St1 - P3 - 보트 - P1 - 도보 - St2 - 파노라마기차 - St1) 처음에 이 코스를 이해하는데 너무 어려웠던 것 같다 ㅋㅋ 플리트비체 입장해서 B코스 쓰여진대.. 2017. 2. 19.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