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쉼표여행/2016.09 크로아티아,오스트리아,체코41

Day 5, 오스트리아 빈 그린칭마을 # Zum Martin Sepp 뱅기타고 빈 도착하자마자그린칭마을로 이동하는게 약간 빡세긴 했지만넘나 좋았다!!그린칭마을은 호이리게(햇포도주)로 유명한 마을인데베토벤이 사랑했던 마을로 베토벤강에서 산책하며 전원교향곡 작곡했다고 한다우리는 아쉽게 저녁에 도착해서 마을 구경을 제대로 하지는 못했다Zum Martin Sepp 많고 많은 레스토랑 중에서 우리가 고른 곳!!너무 좋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요렇게 예쁜 자리에 앉고 싶었지만중국인 단체 관광객 크리에.. 레스토랑 안으로 피신했다 ㅋㅋ세상에 어쩜 그리 큰 목소리로 대화하는지..;메인메뉴도 주문하고부페식으로도 음식을 담아서 가격을 책정하는 곳이었다샐러드도 담고, 고기류도 가득 담았다 ㅋㅋ앞에 다른 외국인들 주문하는거 보고 따라서 눈치껏 주문했다고기는 한번 썰고 더 주냐고 계속 물어보고우리는 .. 2017. 10. 30.
Day 5, 오스트리아 빈 # 빈 도착 그리고 야경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했다!!공항이 크진 않지만 엄청 깔끔한 느낌이었다어떻게 이동할까 고민하다가 택시를 타기로 했다인원이 많으면 오히려 그게 더 절약되는 듯근데 내가 대박사고를 쳤다;도착해서 내려서 캐리어끌고 숙소로 올라가려는데기사님이 급히 부르시는게 아닌가?;손에 내 디카를 들고..와.. 정말 식겁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막 감사해하니까 윙크하고 사라지심.. 식겁 ㅋㅋ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최고 친절하신분 ㅠㅠ;;아직까지는 여행하면서 한번도 소매치기 안당했는데내가 스스로 잃어버릴 뻔 ㅋㅋㅋ숙소에 짐을 풀고 나와서바로 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가 간단하게 식사를 했다이것저것 먹어보고 싶은건 있었지만그린칭 마을로 가야하기에 간단히 버거를 나눠먹었다빈에는 너무 짧게있어서 숙소 주변도 제대로 구경못했다아쉽네 정말그.. 2017. 10. 30.
Day 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부자카페 - 두브로브니크 공항에서 비엔나로 크로아티아를 떠나는 날,일찍 일어나서 숙소 주변을 산책하며마트에 들려서 아침으로 먹을 샌드위치를 사왔다사실 그 전날, 학생들이 줄서서 먹던 맛있는 빵집이 있었는데거기서 빵을 사려고 했는데 ㅠㅠonly cash 란다.. 충격.. 난 어제 돈을 다 털었는데..미리 쿠나 털지 맙시다!! 흑흑..아침을 먹고!!숙소 주인에게 짐 보관을 부탁하고 부자카페로 향했다부자카페 찾느라 꽤나 헤맸다;구글지도 멍청이!!여기서 부자는 Buza=구멍 이라는 뜻이다일정상 아침에 들렸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커피나 음료를 마실 순 없었다..부자카페에서 레몬맥주 마시려던 내 계획을 망칠 수 없지!그래서 모닝맥주^^ㅋㅋ사실 레몬음료수에 가깝긴 하지만....좋았다!!참고로 여기도 현금만 가능;이거 몰랐던지라.. 다행히 유로가 있어서 유로로.. 2017. 10. 27.
Day 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스르지산 전망대 케이블카 - Konoba Pjatanca 숙소에서 약간의 휴식을 가지고스르지산 전망대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케이블카 왕복 120kn사실 이런데 겁이 많은 나는 ㅋㅋ 무서웠다 ㅋㅋㅋ나는 겁나서 최대한 안전한(?) 곳에서 즐겼는데엄청 위험한 바위에 앉아서 술을 마시던 외국인이 잊혀지질 않는다;;보는 내가 무서워서 못봤음 ㅠㅠ크로아티아에서의 마지막 저녁!반예비치와 가까운 곳의 레스토랑 Konoba Pjatanca메뉴판의 양고기를 보고 들어갔는데.. 몇시간 걸린다고 예약없이 안된단다;그래서 대강 주문했는데 맛은 괜찮았는데.. 꽤 많이 비쌌다!마지막날 탕진잼 ㅠㅠ 2017. 10. 27.
나의 첫 동유럽여행) Day 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로브리예나츠 요새 - 프렌체스코 수도원/말라 브라차 약국 - 오노프리오스 분수 - 반예비치 천천히 걸어서 로브리예나츠 요새로 향했다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는 걷기만 하면 다 닿는다 로브리예나츠 요새 (Fortress Lovrijenac)서쪽 바다에서 침입하는 적으로부터 도시를 방어할 목적으로 아드리아해를 조망하는 절벽 위에 건설했다고 한다 그저 성벽투어 당일에 가면 입장료가 무료라고 하기에 갔는데기대를 안했던 요새가 정말 예쁜 뷰를 선사했다 걷고 걷다가 얼떨결에 들어간 비치이 곳에서 레몬맥주를 마시며 한참을 멍때렸다두브로브니크 여행 중 이 시간이 가장 좋았다다시가면 이곳을 찾을 수 있을까.. 피에타 조각상이 있는 프렌체스코 수도원에유럽에서 세번째로(1317년) 오래됐다는 말라 브라차 약국이 있는데사진촬영 금지라서 내부는 안찍었다그 유명한 장미크림을 파는 곳! 여기서 현금+카드로 쿠나를 다.. 2017. 10. 26.
Day 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올리바피자 - 돌체비타 성벽투어를 끝내고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가는 길!두브로브니크 참 예쁜 도시다 :)맛집 찾아가는 길에 작은 마켓을 구경했다다시 봐도 귀엽다.. 사올껄..올리바 피자 (Oliva Pizzeria)모~든 메뉴가 정말 다 맛있었다 ㅋㅋㅋ여럿이 여행해서 가장 좋은 점은!정말 여러가지 메뉴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것~>_돌체비타 (Dolce Vita)넘나 찾기 쉬워서 바로 슝- 들어갔다 ㅋㅋ막 엄청 맛있다!! 이런건 아니지만 냠냠하며 걷기 좋았다~ 2017. 10. 26.
Day 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성벽투어 두브로브니크 여행의 꽃(?) 성벽투어의 날이다!땡볕에 고생한다고 정오를 피하라고 해서 아침 일찍 움직였다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벽이라고 불린다는데천천히 감상하며 걸으니 힘들지도 않고 그저 좋았다(그래도 신발은 편해야하고, 썬크림은 잔뜩 바르고 가야한다 ㅠㅠ)약 2시간 정도 소요되고중간중간 티켓을 확인하니까티켓을 꼭 가지고 있으라는데 나는 딱히 확인하진 않았다입장료는 120kn(유로 안받고, 쿠나 혹은 카드만 가능) 2017. 10. 26.
Day 3, 크로아티아 #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다시 쓰려니.. 막막하다.. ㅠㅠ)스플리트에서 마지막 도시인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길이다!가는 길에 보스니아 국경을 넘어야 한다차 안에서 입국심사를 받는데 여권 모아서 넘겨주고 간단히 인원수만 체크한다(그래도 떨리긴 함ㅋㅋ)가는 길에 잠시 멈춰서 귤 구매했다 ㅋㅋ포스있는 과일가게 주인분~두브로브니크로 들어가기 전,잠시 차에서 내려서 보스니아를 감상했다시간이 좀 더 여유로웠다면 하루정도 머물렀어도 좋았을텐데..두브로브니크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바라본 뷰!숙소자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숙소에서의 뷰도 너무 좋았다 >_의자 끌고와서 한참을 멍~ 때렸다너무 배가고파져서 숙소 바로 뒷편에 있는왠지 사람이 좀 있어서 괜찮아보이는 가게로 바로 들어갔다Pizzeria Tabasco 라는 식당! 나름 유명한.. 2017. 10. 24.
Day 3,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 리바거리 -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성 도미니우스 대성당/열주 광장/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 자다르에서 차로 약 2시간이 걸리는 스플리트, 뭔가 새로운 느낌의 유럽이었다. 보라보라한 느낌의 너무 예쁜 도시. 차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해변산책로, 리바거리(Obala Riva)정말 너무 시원하고 아름다운 도시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에 들어서기 전에,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을 찾았다.리바거리에는 예쁜 마그넷들과 예쁜 라벤다 인형들이 잔뜩 있었다. 정말 너무 다 사고 싶었다 ㅠㅠ 특히, 요 보라보라한 귀여운 라벤다 인형을 안사온게.. 넘나 한이 되었다 ㅠㅠ내가 왜!! 무엇을 아끼기 위해!! 이 아이를 사오지 않았던가 ㅠㅠ 힝.. 가려던 레스토랑이 영업시간이 남아서,간식삼아 유명한 수제버거집 KANTUN P.. 2017. 2. 20.
Day 2, 크로아티아 자다르 # 성 도나타 교회(St. Donatus' Church) - 맛집 Zadar Jadera 저녁을 먹기위해 태양의인사, 바다오르간과 인사했다.배가 안고팠으면 몇시간을 더 버텼을 것이다... 성 도나타 교회 (St. Donatus' Church)는 겉에서만 보았다.포룸 위에 세워진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다. 트립어드바이저를 참고하여 찾은 맛집!Zadar - Jadera, 정말이지 너무나 만족했던 저녁이었다! 넘나 어두워서.. (조명 탓하기 ㅋㅋ) 맛이 없어보이지만..모든게 정말 다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테이블 아래를 계속 지나다니던 귀여운 냥이들 ㅠㅠ 정말 만찬을 즐기고 나섰다.그리고 숙소에 돌아와 한잔을 하기위해 마트에 들려서 장을 봤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밀카 초콜릿.... 2017. 2. 19.
Day 2, 크로아티아 자다르 # 바다오르간(Sea Organ) - 태양의 인사(Greeting to the sun) 해가 지기전에 빨리 자다르로 이동해야 했다! 넘나 빡셈 ㅠㅠ플리트비체에서 자다르는 차로 약 2시간 30여분이 걸린다. 중세시대 로마교황청의 직속 관리를 받을 정도로 중요한 건축물이 많으며 로마시대 광장 유적지가 최대 규모로 남아 있는 자다르!! 하지만.. 구석구석 자세히 둘러보지는 못했다 ㅠㅠ 그래도 플리트비체에서 서두른 덕에 일몰전에 무사히 도착해서 예쁜 자다르의 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우리의 숙소 'Apartment and Room Soul of Dalmatia'지도를 보고도 못찾아서 조금 헤맸는데, 앞에서 숙소아주머니가 기다리고 계셨다 ㅋㅋ유쾌하셨던 분, 그리고 친절하셨다. 짐을 풀 시간도 없이 바로 뛰쳐나와 바다오르간&태양의인사 쪽으로 향했다. 동영상 서비스가 .. 2017. 2. 19.
Day 2,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 계획을 짜면서 제일 기대했던 곳!플리트비체 때문에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역시나 기대했던 것 만큼 너무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이었다.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는 차로 약 2시간 30여분이 걸린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크로아티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국립공원,16개의 에메랄드 빛 호수와 수많은 폭포들(96개)로 이루어진 곳 등등설명이 많이 붙은 이 곳! ㅎㅎ 우리는 3~4시간이 소요되는 B코스를 선택했다.(B코스 : Entrance1 - 도보 - St1 - P3 - 보트 - P1 - 도보 - St2 - 파노라마기차 - St1)처음에 이 코스를 이해하는데 너무 어려웠던 것 같다 ㅋㅋ플리트비체 입장해서 B코스 쓰여진대로 졸졸 따라가면.. 2017. 2. 19.
Day 2, 크로아티아 라스토케 # 물의 요정마을 Rastoke 렌트카를 타고 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 가는 길에정말 아주 잠시 들렸던 마을이다. 짧은 일정에 많은 곳을 들리다보니 아쉬움이 넘나 크다 ㅠㅠ 물의 요정마을로 불리는 라스토케 마을..입구에서 사진만 살짝 찍고 다시 차에 올랐다. 이제 진짜 목적지 플리트비체로!! 2017. 2. 19.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Street Food - 자그레브 대성당 - 맛집 Pekarnica 숙소에서 조금 쉬다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첫날이라 컨디션 조절이 제일 피곤한 날 이기에 .. ㅋㅋ 여기는 숙소 근처 펍인데, 너무 너무 가고싶었는데.. 못갔다 ㅠㅠ 아쉬움.. 저 빈백에 앉아 맥주한잔 하고싶었는데 ㅋㅋㅋ 자그레브 거리를 헤매이다 아무데나 끌리는 곳에 들어간 음식점, Street Food. 주문을 잘못한건지 뭔지 ㅋㅋㅋ 에잇, 넘나 짜고 맛 없음 ㅋㅋ나중에 알고보니 버거처럼 만들어서 먹어야 했던 것 같은데, 이러나저러나 별로..첫날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자연스럽게 보게 된 자그레브 대성당의 야경. 예쁘다~다음날, 넘나 맛없던 호스텔 조식을 대강 먹고 일행분들이 렌트카를 찾으러 간 사이에 바로 앞 빵집 Pekarnica에 들렸다.차에서 먹을 빵을 사기위해 ㅋㅋ .. 2016. 10. 31.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스톤 게이트(The Stone Gate) - 자그레브 아이(Zagreb Eye) 성 마르크 성당에서 스톤 게이트(The Stone Gate)로 걸어갔다.자그레브가 워낙 작아서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했다. 1731년 대형 화재로 모든 것이 불타버렸는데, 이 스톤게이트에 있는 성모마리아 그림만 전혀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그 이후에 기도를 하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한다. 물론 나도 기도했다. 지나가다 우연히 만난 넥타이 가게, KRAVATA.이번 여행을 준비하다 알게된 사실 중 하나는, 넥타이의 기원지가 크로아티아라고 한다.그래서 크로아티아 여행 선물로 넥타이를 많이 산다고 한다. 돌고돌아 걷고걸어 도착한 자그레브 아이(Zagreb Eye)반 옐레치치 광장 앞에있는 이 건물까지 쉽게 잘 찾아놓고 안에서 입구 헤맨건 비밀이다 ㅋㅋㅋ 들어가면 아저씨가 맨.. 2016. 10. 30.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로트르슈차크 탑(Lotrscak Tower) - 성 마르크 성당(St. Mark Chu 우스피냐차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로트르슈차크 탑(Lotrscak Tower)에 올랐다.매일 저녁 도시로 진입하는 문이 닫기 전 울리던 종을 도난당해서 '도둑의 종'이라는 뜻의 로트르슈차크 라고 불린다고 한다.지금은 매일 정오에 종 대신 대포를 발사한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들을 수는 없었다.역시나 올라가기 힘들긴 했는데 뷰가 너무 멋졌다.이 탑에서 보이는 성 마르크 성당이 정말.. 너무 너무 예뻤다 ㅠㅠ 로트르슈차크 탑20쿠나, 평일 오전9시~오후9시, 주말 오전10시~오후10시탑에서 내려와 그 예뻤던 성 마르크 성당(St. Mark Church)으로 향했다.알록달록한 타일 지붕이 특색인 성 마르크 성당.지붕의 왼쪽은 크로아티아 문양, 오른쪽은 자그레브시의 문양이라고 한다. 예쁨 ㅋㅋ 1256년에 지어진.. 2016. 10. 30.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맛집 빈첵(vincek) - 우스피냐차 케이블카(Uspinjača) 내가 자그레브에서 제일 가고싶었던 빈첵(vincek)자그레브 크림케이크가 너무 궁금했다. 맛있다길래 빵순이인 나는 너무 궁금했음 ㅠㅠ그냥.. 그냥 그랬다 ㅋㅋㅋ 굳이 꼭 빈첵을 찾아가서 먹어야해!! 정도는 절대 아님..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어쨌든 추천까지는 아니고 먹어 볼 만 하다.정신이 없어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젤라또도 먹었다. 젤라또는 맛 괜찮았던 기억!빈첵자그레브 크림케이크 9쿠나, 젤라또 7쿠나, 영업시간 8:30~23:00빈첵에서 걸어서 세계에서 가장 짧은 케이블카인 우스피냐차 케이블카(Uspinjača)를 타러왔다.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로트르슈차크 탑이 나온다. (물론.. 안타고 걸어서 올라가면 되지만ㅋㅋ) 4쿠나로 저렴하기에 편도로 한번 타볼 만 하다.이 케이블카가 자그레브의 신시가.. 2016. 10. 30.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자그레브 대성당(Zagreb Cathedral) - 반 옐라치치 광장(Ban Jelacic Square) 밥을 먹고 숙소에 다시 들려 짐을 풀고! 이제 바로 앞 자그레브 대성당(Zagreb Cathedral)에 들어갔다.자그레브 대성당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고 자그레브의 상징이다.안타깝게도 지진으로 훼손 된 한쪽 탑은 공사중이었다.대성당 앞에는 황금빛의 성모마리아상이 있다.자그레브 대성당오픈시간 : 월~토 10시 - 17시, 일요일 13시 - 17시 미사시간 : 평일 7/8/9/18시, 일요일 7/8/9/10/11:30/18시대성당을 보고 반 옐라치치 광장(Ban Jelacic Square)으로 향했다.반 옐라치치 광장은 자그레브의 심장이라 불린다. 184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침입을 물리치는데 공을 세운 옐라치치 장군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광장이다.자동차는 들어오지 못하고 오직 트램만 .. 2016. 10. 30.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돌라체 시장(Dolac Market) - 맛집 레오나르도(LEONARDO) 숙소를 나오면 바로 보이는 자그레브 대성당. 정말 숙소 위치 최고였다 ㅋㅋ 점심을 먹으러 가는길에 돌라체 시장(Dolac Market)을 먼저 구경했다.특히나 과일이 저렴한 시장인데 일찍 닫기 때문에 늦어도 오후 2시 전에는 도착해야 구경 할 수 있다.내가 정말 좋아하는 납작복숭아가 보여서 이건 사야해!! 하고 바로 샀는데..제철이 아니라 그런지 별로 달지 않아서 넘나리 슬펐음 ㅠㅠㅠㅠ 돌라체 시장아침 6시 30분~오후 3시 시장을 한참 구경하고, 원래 가려고 했던 레스토랑(nokturno)을 찾아 나섰는데..대기시간이 어마어마 함 + 손님이 와도 애초에 받을 생각이 없는 종업원들.. 부들부들..그래서 옆 레스토랑 레오나르도(LEON.. 2016. 10. 30.
Day 1,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자그레브 공항 - 버스터미널 - 캡톨 호스텔(Kaptol Hostel) 자그레브 공항 도착!작다고는 했지만 생각보다 더 작았던 자그레브 공항.그리고 첫 당황!! 블로그에서 보고 또 보았던 ATM기가 보이지 않았다.....!!나오자마자 왼쪽의 렌트카회사를 쭈우욱 지나치다보니 나왔음. 반가웠던 ATM기 ㅋㅋ Addiko Bank 라고 써있는 인출기가 수수료가 젤 적다고 한다.그리고 나한테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카드마다 다른 듯)'continue without conversion' 선택해야 이중수수료 안나간다고 함.공항을 나와 바로 버스를 타고 자그레브 시내로 향했다.공항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고(매시 정각과 30분) 기사에게 직접 표를 구매하면 된다. 버스 표 가격은 30쿠나.자그레브 시내로 바로 갈 수는 없고, 버스터미널에서 트램으로 환승해야 한다.- 자그레브 공항에서 버스.. 2016.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