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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여행348

17년 5월 뉴욕, Day 1 :: Sarge’s Delicatessen & Diner, Big Bus 거의 10년을 미룬 기록을.. 써야겠음..메모해둔 나의 흔적에 기대어.. - 아시아나 기내식기내식 사진만 봐도 여행가고픔.. 시작부터 굉장히 힘들었는데뉴욕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그지같아서비행기가 착륙을 못 하고 30분 넘게 하늘에서 빙글빙글 돌아서나도 울렁거리고 죽겠는데진짜로 토하는 사람도 여기저기 발생해가지고..아.. 끔찍했음;도착해서 숙소가는 길도 비 엄청 오는데 사고까지 나서 어휴; Sarge’s Delicatessen & Diner핫패스트라미, 프렌치프라이너무나도 감동적이었던 뉴욕에서의 첫 식사 ㅠㅠ 익스플로러패스 개시하고 빅버스 나이트투어 시작하니이제서야 실감이 나죠!? ㅋㅋ 그치만빅버스에서 얼어죽는 줄 알았고..그와중에 잠들어서 비싼 잠 잤다고 기록해놨음^_ㅠ 숙소 돌아와서근처에 피자 두.. 2026. 9. 17.
26년 8월 춘천 :: 간단한 기록 - 2 그치만 소화시킬 시간없이지난 춘천여행때 맛있게 먹은 명가막국수 달려갔는데배가 고프지 않았던 게 문제였나..그때만큼 맛있지가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고그치만 편육이 존맛!배불러서 고민하다 시켰는데 안 시켰으면 큰일날 뻔 했스.. 바로 앞 카페 어스17로 달려감2층 음악감상실에서 한참을 멍 때리기,,넘 평화로웠어 그리고 이제 갑자기국립춘천박물관 ㅋㅋㅋㅋㅋ그냥 올라가기 아쉬워서 들렸는데 넘 좋았음 춘천 급여행 끝 > 2026. 9. 17.
26년 8월 춘천 :: 간단한 기록 - 1 진짜 진짜 급!!! 여행늦잠자고 일어나서 동생이랑 동네 드라이브나 해야지~ 했는데정신차려보니 춘천이었고 ㅋㅋㅋ 최근 제일 핫하다는 학곡리 닭갈비로 달려갔는데비수기 평일 어정쩡한 시간이라 바로 들어가서 편히 먹었음다행히 웨이팅해서까지 먹어야 할 그런 맛은 아니었어서 ㅎㅅㅎ;역시 닭내장 시키길 잘했어! 젤 맛남! 카페 리버레인여기서 진짜 엄청 긴 시간을 보냈다들어가기 전에도 사진 엄청 찍고 들어갔고 ㅋㅋ역시나 사람 없어서 너무 편했음카페 나와서도 앞의 벤치에서 한참을 멍때렸다너무 좋았어 진짜 야식메뉴 고민하다가땡촌닭발 본점에서 포장했는데진짜 존맛!! 와.. 닭발도 닭날개도 너무 맛있쟈냐!!감동의 맛.. ㅠㅠ 춘천 하운드호텔숙소는 춘천가는 길에 잡았는데역시 평일 비수기라 저렴한 것도 좋았는데넘 깨끗하고 .. 2026. 9. 17.
26년 7월 순천 :: 간단한 기록 여수에서 순천으로 가는 길에와온해변 카페 라조엘에 도착했는데.. 타이밍.. ㅎㅎ 딱히 뷰를 볼 게 없어서 이동 순천 호남호국 기념관진짜 너무 시원하고 쾌적하고 잘 되어있어서감사하게 구경했고요 가는 길에 전화로 바로 예약해서화월당에서 볼카스테라랑 찹쌀떡 픽업하고 숙소로 이동!!춘천호헤스테이 넘 예쁘고 깔끔하고 좋았음여기 또 묵고 싶을 정도로 ㅋㅋ 너무 더워서 죽지 않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다가야간으로 순천만 국가정권 다녀옴..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더워서 진짜 힘들긴 했는데넘 예쁘고 좋아가지고 후회는 없다 ^_ㅋ동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야간입장권 5천원 구매하기 죽어라 땀흘리고 먹어서 더 그랬을까..개마시써ㅠㅠㅠㅠ나눌터 수육이랑 임자탕 나오는 세트 시켰는데하.. 수육도 미쳤는데 임자탕이 도른맛!! 원.. 2026. 8. 24.
26년 7월 여수 :: 간단한 기록 여수 도착하자마자꽃돌게장1번가로 달려갔다가는 길에 웨이팅을 걸고 미루고 미루고 어쩌고운 좋게 도착 시간에 딱 맞추기 성공..음식점 깔끔하고 친절하고 맛있고셀프바에서 돌게장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것과화장실에 칫솔 등 비치되어 있는 거 좋은데다음에도 꼭(?) 여길 와야 하느냐?하면 그건 아니긴함 숙소 들렸다가여수 밤바다 배경인 만성리검은모래해변 구경하고신덕해수욕장 구경하고 카페 지뜨에서 휴식대형베이커리 카페인데 운 좋게 사람이 없어서한 층을 전세내고 아주 편히 쉬었냄 숙소를 낭만포차 주변으로 잡았는데다음에는 ..굳이 이러지 않을 듯; 여튼 하멜등대까지 산책하고낭만포차 어디를 갈지 고민하고 고민하다가메뉴보고 땡겨서 낭만포차 32번 갔는데남자알바 조올라 개싸가지;사장같은 사람도 싸가지 없고; 아오..뭐.. 2026. 8. 24.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3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앞까지 갔다가..아 이 날씨에는 아무래도 볼 게 없을 거 같아서 튀튀; 뭐라도 보긴 해야겠어서포로수용소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크고(?) 엄청 허접하고(?)또 웃기면서도 근데 또 잘 되어있고(?)그래서 진짜 꽤 오랜 시간 전체 다 구경했다 ㅋㅋ 저녁으로 파평옥 곱창전골을 먹었는데진짜 개맛있어서아빠가 다음 날 아침으로도 오고 싶다고 하는 거 겨우 말림 ㅋㅋ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긴 했지만.. 그치만..!!거제에 다시 와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슨,, 아 맛있었네,, 수변공원 산책하다가야식은 호텔 근처 막썰어회 포장하려고 했는데회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조금 더 걸어야 하는 소노캄 근처 동신막썰어회 다녀왔는데여기도 맛있고 또 사장님도 친절하셨음 ㅋㅋ 다음 날,선물로 줄 거제오란다.. 2026. 8. 24.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2 꼭 쌤김밥에서 해장을 해야겠다..하여..톳김밥과 거미새라면 먹기!그치만 맛있었어.. 바삭꽈배기..나는 이 꽈배기를 먹으러 거제 또 갈테야..대파꽈배기랑 찹쌀도너츠 미친!!10개사서 그 자리에서 다 먹고 10개 또 포장함 ㅋㅋㅋ그러고 또 꺼내먹기;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기네; 거제 매미성!!아니 진심 기대 1도 안 했는데 왜케 멋짐..??신기하고 멋지고 난리났음 계속 배불렀지만 패스할 수 없었던 서피버거배부른 상태에서도 맛있게 먹었고 근처 알로하거제 소품샵 구경하기귀여운 접시랑 미니백 겟! 2026. 8. 24.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1 통영에서 바로 거제 바람의 언덕으로!가는 길이 너무 꼬부랑해서 멀미나서 힘들었다..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사람도 없는 날이어서 한참 구경했지만또 갈 엄두가 안 나네^_ㅠ 미피카페에서 사진 수천장 찍기 ㅋㅋㅋ거제까지 왔는데 몽돌미피를 안 데려올 수 없긴 했는데인형은 예쁘지가 않아서.. 쪼마난 동전(?) 지갑을 데려왔다 바삭꽈배기 사러 갔는데 문 닫아서다음 날 예정이었던 쌤김밥의 톳김밥만 포장!호텔와서 먹었는데 얘도 사진이 없네..그치만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 또 갔다는 이야기 ㅋㅋ 거제 호텔은라마다스위츠 패밀리프리미어트윈 오션뷰로 했는데아주 잘했음.. 넘 좋았어!! 거제에서의 저녁은날 것이 안 땡긴다 하여 찾고 찾아서근처 거제멸치쌈밥집으로 끌고 갔는데 다행히 성공!! 2026. 8. 23.
26년 1월 통영 :: 간단한 기록 어쩌다보니 13년 전 통영 여행때와같은 호텔 같은 방 ㅋㅋ한산호텔 608호 통영 서피랑 산책 사진은 1호점이지만그 옆의 통영 풍화김밥 2호점에서 충무김밥 포장포장만 가능해서 바로 차에서 먹었는데왜 사진이 없지.. 엄청 맛있음!! 달아공원 일몰13년 전에 왔을 때랑 뭐가 많이 바뀌긴 했는데예쁜 건 여전했다 통영 다찌집을 어디를 갈까 하다가현지(?) 친구 추천으로술독에빠진사람들!! 아 진짜 배터지게 먹음..술독에 안 빠질 수가 없던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멍게하우스에서 꿀빵 샀는데 왜케 맛있니..더 샀어야만!! 체크아웃하고 해장겸 통통칼국수!저 김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고 싶었는데기대만큼 맛있었음! 친절하고~ 한산대첩광장 잠시 구경하고 통영 마지막 코스는 케이블카!! 2026. 8. 23.
25년 7월 동해삼척 :: 간단한 기록 - 2 진짜 잠깐 들리려고 했는데..동해제빵소 맛있는 빵 왜 이렇게 많냐고 ㅠㅠㅋㅋㅋ결국 앉아서 먹고 포장도 잔뜩 더 해버림; 그리고 이제 부일막국수로 향했는데3시간을 기다리래.. 왓..??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했던 뜰애홍합밥으로!!진짜 푸짐하고 맛있어서 다행이었음.. 해안도로 달리다가맹방해수욕장에서는 한참을 놀았다 ㅋㅋ넘 예뻤어.. 카페 얼시원하게 달달하게 충전하고 회가 아닌 메뉴를 찾아내라는 말에동해 안동갈비에서 마늘갈비 먹었는데 오 맛있어!! 추암공원 구경하기생각보다 더 예뻐서 좋았고 더웠고.. 부일막국수 재도전했다가 또 실패하고 ㅋㅋ봉평막국수 갔는데 존맛!! 캬~ 북평5일장 구경갔는데더워서 죽을 거 같아서 바로 도망치고 마지막 코스는 카페 코스타!곰돌이 귀여워.. 2026.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