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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연극 - 이올라오스 문성일, 김서환, 정태영예스24아트원 3관-낮공이 별로였어서 밤공이 더 재밌었나(ㅋㅋ회상으로 넘어가는 순간에 서서히 변하는 솬가토 표정이 넘 좋아멜라스만 바라보는 솬가토 노선도.. 그치만 핫회차마다 매번 상처를 같이 받음 ㅠㅋㅋㅋ야!!!!!!!! 2026. 9. 11.
2026.08.19) 연극 - 이올라오스 김재한, 김서환, 최유현예스24아트원 3관-전캐는 찍어야지..라는 마음으로 갔는데..둘 다 불호(재한멜라스는 연하미가 낭낭해서 그 재미는 있는데장군미는 또 너무 부족하시고 ㅠㅠ멜을마셔때 재한멜라스만 하는 키스는 또 좋기는 한데..ㄴ 이때 배우가 제일 영혼이 가득해 보였음피론은 연기도 못 하고 몸도 못 쓰고;몸 쓰는 씬에서 서환이가 아무리 잘 해도 그걸 못 받아주니..또 내가 피론캐를 아 짜치는 놈! 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연기가 안 되니까 그게 더 커져서 그저 싫기만 하더라피론 분량도 많은데 대체.. 2026. 9. 11.
26년 7월 순천 :: 간단한 기록 여수에서 순천으로 가는 길에와온해변 카페 라조엘에 도착했는데.. 타이밍.. ㅎㅎ 딱히 뷰를 볼 게 없어서 이동 순천 호남호국 기념관진짜 너무 시원하고 쾌적하고 잘 되어있어서감사하게 구경했고요 가는 길에 전화로 바로 예약해서화월당에서 볼카스테라랑 찹쌀떡 픽업하고 숙소로 이동!!춘천호헤스테이 넘 예쁘고 깔끔하고 좋았음여기 또 묵고 싶을 정도로 ㅋㅋ 너무 더워서 죽지 않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다가야간으로 순천만 국가정권 다녀옴..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더워서 진짜 힘들긴 했는데넘 예쁘고 좋아가지고 후회는 없다 ^_ㅋ동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야간입장권 5천원 구매하기 죽어라 땀흘리고 먹어서 더 그랬을까..개마시써ㅠㅠㅠㅠ나눌터 수육이랑 임자탕 나오는 세트 시켰는데하.. 수육도 미쳤는데 임자탕이 도른맛!! 원.. 2026. 8. 24.
26년 7월 여수 :: 간단한 기록 여수 도착하자마자꽃돌게장1번가로 달려갔다가는 길에 웨이팅을 걸고 미루고 미루고 어쩌고운 좋게 도착 시간에 딱 맞추기 성공..음식점 깔끔하고 친절하고 맛있고셀프바에서 돌게장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것과화장실에 칫솔 등 비치되어 있는 거 좋은데다음에도 꼭(?) 여길 와야 하느냐?하면 그건 아니긴함 숙소 들렸다가여수 밤바다 배경인 만성리검은모래해변 구경하고신덕해수욕장 구경하고 카페 지뜨에서 휴식대형베이커리 카페인데 운 좋게 사람이 없어서한 층을 전세내고 아주 편히 쉬었냄 숙소를 낭만포차 주변으로 잡았는데다음에는 ..굳이 이러지 않을 듯; 여튼 하멜등대까지 산책하고낭만포차 어디를 갈지 고민하고 고민하다가메뉴보고 땡겨서 낭만포차 32번 갔는데남자알바 조올라 개싸가지;사장같은 사람도 싸가지 없고; 아오..뭐.. 2026. 8. 24.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3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앞까지 갔다가..아 이 날씨에는 아무래도 볼 게 없을 거 같아서 튀튀; 뭐라도 보긴 해야겠어서포로수용소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크고(?) 엄청 허접하고(?)또 웃기면서도 근데 또 잘 되어있고(?)그래서 진짜 꽤 오랜 시간 전체 다 구경했다 ㅋㅋ 저녁으로 파평옥 곱창전골을 먹었는데진짜 개맛있어서아빠가 다음 날 아침으로도 오고 싶다고 하는 거 겨우 말림 ㅋㅋ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긴 했지만.. 그치만..!!거제에 다시 와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슨,, 아 맛있었네,, 수변공원 산책하다가야식은 호텔 근처 막썰어회 포장하려고 했는데회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조금 더 걸어야 하는 소노캄 근처 동신막썰어회 다녀왔는데여기도 맛있고 또 사장님도 친절하셨음 ㅋㅋ 다음 날,선물로 줄 거제오란다.. 2026. 8. 24.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2 꼭 쌤김밥에서 해장을 해야겠다..하여..톳김밥과 거미새라면 먹기!그치만 맛있었어.. 바삭꽈배기..나는 이 꽈배기를 먹으러 거제 또 갈테야..대파꽈배기랑 찹쌀도너츠 미친!!10개사서 그 자리에서 다 먹고 10개 또 포장함 ㅋㅋㅋ그러고 또 꺼내먹기;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기네; 거제 매미성!!아니 진심 기대 1도 안 했는데 왜케 멋짐..??신기하고 멋지고 난리났음 계속 배불렀지만 패스할 수 없었던 서피버거배부른 상태에서도 맛있게 먹었고 근처 알로하거제 소품샵 구경하기귀여운 접시랑 미니백 겟! 2026. 8. 24.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1 통영에서 바로 거제 바람의 언덕으로!가는 길이 너무 꼬부랑해서 멀미나서 힘들었다..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사람도 없는 날이어서 한참 구경했지만또 갈 엄두가 안 나네^_ㅠ 미피카페에서 사진 수천장 찍기 ㅋㅋㅋ거제까지 왔는데 몽돌미피를 안 데려올 수 없긴 했는데인형은 예쁘지가 않아서.. 쪼마난 동전(?) 지갑을 데려왔다 바삭꽈배기 사러 갔는데 문 닫아서다음 날 예정이었던 쌤김밥의 톳김밥만 포장!호텔와서 먹었는데 얘도 사진이 없네..그치만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 또 갔다는 이야기 ㅋㅋ 거제 호텔은라마다스위츠 패밀리프리미어트윈 오션뷰로 했는데아주 잘했음.. 넘 좋았어!! 거제에서의 저녁은날 것이 안 땡긴다 하여 찾고 찾아서근처 거제멸치쌈밥집으로 끌고 갔는데 다행히 성공!! 2026. 8. 23.
26년 1월 통영 :: 간단한 기록 어쩌다보니 13년 전 통영 여행때와같은 호텔 같은 방 ㅋㅋ한산호텔 608호 통영 서피랑 산책 사진은 1호점이지만그 옆의 통영 풍화김밥 2호점에서 충무김밥 포장포장만 가능해서 바로 차에서 먹었는데왜 사진이 없지.. 엄청 맛있음!! 달아공원 일몰13년 전에 왔을 때랑 뭐가 많이 바뀌긴 했는데예쁜 건 여전했다 통영 다찌집을 어디를 갈까 하다가현지(?) 친구 추천으로술독에빠진사람들!! 아 진짜 배터지게 먹음..술독에 안 빠질 수가 없던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멍게하우스에서 꿀빵 샀는데 왜케 맛있니..더 샀어야만!! 체크아웃하고 해장겸 통통칼국수!저 김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고 싶었는데기대만큼 맛있었음! 친절하고~ 한산대첩광장 잠시 구경하고 통영 마지막 코스는 케이블카!! 2026. 8. 23.
25년 7월 동해삼척 :: 간단한 기록 - 2 진짜 잠깐 들리려고 했는데..동해제빵소 맛있는 빵 왜 이렇게 많냐고 ㅠㅠㅋㅋㅋ결국 앉아서 먹고 포장도 잔뜩 더 해버림; 그리고 이제 부일막국수로 향했는데3시간을 기다리래.. 왓..??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했던 뜰애홍합밥으로!!진짜 푸짐하고 맛있어서 다행이었음.. 해안도로 달리다가맹방해수욕장에서는 한참을 놀았다 ㅋㅋ넘 예뻤어.. 카페 얼시원하게 달달하게 충전하고 회가 아닌 메뉴를 찾아내라는 말에동해 안동갈비에서 마늘갈비 먹었는데 오 맛있어!! 추암공원 구경하기생각보다 더 예뻐서 좋았고 더웠고.. 부일막국수 재도전했다가 또 실패하고 ㅋㅋ봉평막국수 갔는데 존맛!! 캬~ 북평5일장 구경갔는데더워서 죽을 거 같아서 바로 도망치고 마지막 코스는 카페 코스타!곰돌이 귀여워.. 2026. 8. 23.
25년 7월 동해삼척 :: 간단한 기록 - 1 묵호항 금성수산에서 오징어회 구매하고그 옆집에서 고등어회 구매해서평강식당 초장집에서 첫 식사!! 어우 너무 맛있었음!! 카페 현상소피칸파이가 먹고 싶어서 갔지만진짜 0.1초 느려서 못 먹었다고 한다 ㅠㅠ그래도 카페 예쁘고 좋았음 뭔가 아쉬워서숙소 근처 리얼펍 이라는 곳에서 맥주마시고한섬해수욕장 산책까지~! 2026. 8. 23.